뉴스

[이시각세계] 우즈 복귀 소식에 광고주들 희색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다음 달 마스터스 대회에 참가하겠다고하자 후원사들이 기뻐하는 표정입니다.

이번 마스터스 대회 TV 시청률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성추문 이후에도 꿋꿋이 우즈를 후원한 스포츠용품 업체와 게임 제작사가 우즈의 복귀 소식을 누구보다 반기고 있습니다.

마스터스 대회는 골프대회중 TV 시청률이 가장 높은데, 이번엔 우즈 복귀까지 겹쳐 시청률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즈는 마스터스 대회에서만 4번이나 우승한 전력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는 과거 어느 대회보다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며 이에 따른 광고 효과도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어렵사리 복귀한 첫 대회에서 우즈가 부진한 성적을 낸다면 광고주들의 실망은 더 클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