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농산물이 동남아시아 대형 유통매장에 입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수출에 나섭니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말레이시아 져스코 매장 등 21개 매장에 논산 딸기와 배, 천안 새송이 버섯 등을 입점시키고 13만 달러 어치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예산에서 생산된 팽이 버섯이 싱가포르 대형 매장에 1억 원 어치 수출이 완료됐으며, 충남도내 쌀도 수출 상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TJB)
충남지역 농산물이 동남아시아 대형 유통매장에 입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수출에 나섭니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말레이시아 져스코 매장 등 21개 매장에 논산 딸기와 배, 천안 새송이 버섯 등을 입점시키고 13만 달러 어치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예산에서 생산된 팽이 버섯이 싱가포르 대형 매장에 1억 원 어치 수출이 완료됐으며, 충남도내 쌀도 수출 상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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