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 후보를 내기위한 야 5당과 시민단체들의 이른바 5+4 회의가 밤샘 마라톤 협상을 통해 서울과 경기지역 후보 공천방식에 대해 잠정적으로 합의했습니다.
광역 단체장의 경우, 서울·경기는 경쟁방식으로 하고 울산 등 5곳은 지역후보들 간의 협상을 통해 단일후보를 내며, 나머지 지역은 정당간의 정치협상을 통해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초 단체장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모두 11곳에서 민주당이 아닌 당의 후보를 내기로 합의하고, 나머지 지역은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