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 씨가 월드 MC로 발탁됐습니다. 글로벌 이벤트인 '미스터월드' 선발대회 진행자로 발탁된 것인데요. 170cm의 키와 동서양의 매력을 고루 갖춘 얼굴, 그리고 빼어난 영어 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높이 사서 진행자로 캐스팅됐습니다. 한편 할리우드의 한 론칭 파티에 초청된 이다해 씨는 그 자리에 참석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는 러브콜이 쇄도했다고 하는데요. 이다해 씨는 이번 대회의 진행을 통해서 월드 스타로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노홍철' 씨가 장윤정 씨와 결별한 심경에 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어제 인터뷰를 가진 노홍철 씨는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 항간에 부모님의 반대, 결벽증 등이 결별의 이유로 제기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라면서 남녀 사이의 일은 어떻게 설명하기 어렵다고 얘기했는데요. 서로 스케쥴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같다면서, 연인이 아닌 친구가 된 것 뿐 어제도 통화를 했고 좋은 감정으로 잘 지낼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남성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반가운 소식 준비돼 있습니다. 보시죠. 동방신기는 2월 발표한 베스트 앨범 '베스트 셀렉션 2010' 이 일본에서 '더블 플래티넘'을 받았습니다. '더블 플래티넘'은 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에 주어지는 상인데요. 해외 가수로서 '더블 플래티넘'을 받은 것은 동방신기가 최초라고요. 동방신기의 '베스트 셀렉션 2010'은 지난 2월 발매 직후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정상을 휩쓸면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계속된 선전으로 동반신기는 일본에서 단 3개월 만에 음반 판매 총 100만 장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장동건, 이범수, 양현석 씨 등 연예계 대표적 노총각들이 잇따라 5월 결혼 혹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임을 고백하면서 남은 '노총각 스타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연예계의 대표적 노총각 스타로서는 이병헌 씨, 정우성, 정준호 씨 등이 꼽히고 있는데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인 이들은 모두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죠. 아직 이성에 대해서 공개한 적은 없지만 결혼과 관련된 질문에 '가능한 빨리 하고 싶다, 가정을 가지고 싶다'라고 밝히고 있는데요. 좋은 소식이 빨리 들려오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노홍철 심경고백…"부모님 반대, 결벽증 때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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