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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배꼽 빠지는 '코믹 콤비'들의 귀환

연쇄 살인범을 잡기위해 목숨 걸고 뛰어든 두 남자!

흡사 한국판 탐정 콤비를 연상하게 하는데요.

알고보면 한 명은 사고뭉치 형사에 또 다른 한명은 형사도 아니면서 사건현장에 형사보다 먼저 도착하는 조금 이상한 백수입니다.

유오성, 김동욱 씨가 만들어가는 유쾌한 영화는 '반가운 살인자'

선 굵은 연기자 유오성 씨의 여장연기까지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앞뒤 안가리고 사정없이 웃음 폭탄을 날리는 두 사람!

최고의 코믹 콤비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전쟁 영화에서도 코믹 콤비가 등장합니다.

영화 '대병소장'의 두 주인공 성룡과 왕리홍인데요.

치열한 전투 속에서 살아남지만 어느 하나는 포로가 돼야 하는 운명에 놓입니다. 

영화 속 성룡의 캐릭터는 전쟁터를 수없이 누빈 백전노장!

하지만 날샌 무술 동작보다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끌어내죠.

장군 왕리홍을 포로로 잡아 양나라로 향하는 길도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은데요.

적에서 동지로 변해가는 과정은 웃음과 동시에 감동까지 담아냅니다. 

최강 코믹 연기로 스크린을 점령할 부부도 있죠.

영화 '브로큰데이트'의 포스터 부부가 그 주인공입니다.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오랜만에 멋진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선 포스터 부부.

자리가 보이자 예약자인척 떡 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차분히 분위기를 잡으려는 찰라 험악한 인상의 남자들이 그들 앞에 나타납니다.

이 자리의 진짜 예약자가 범죄 조직과 관련되어 있었던 거죠?

빈자리 차지하려다 목숨까지 위협받게된 부부!

살아남기 위해서 필사적인 노력을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온갖 몸개그가 총출동합니다. 

배꼽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겠죠? 

코믹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해줄 최강 코믹 콤비들!

스크린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그들의 활약 기대해 볼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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