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8시영상] 내 고향 어머니

<8뉴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겁니다.

도시로 떠난 자식들을 걱정하시며 작은 것 하나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

설날은 며칠 남았는데 어머니의 마음은 벌써 문밖에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 덕포리에 한 방앗간에는 가래떡을 만들려는 어머니들의 목소리와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마치 한편의 협주곡으로 들립니다.

설 전 그런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