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운 투병 생활 끝에 7일 세상을 떠난 고 임수혁 선수의 발인이 오늘(9일) 오전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습니다.
이 날 발인식에는 롯데 방정태 2군 감독과 염종석 코치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로 발인식장은 더욱 숙연해졌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10년 가까운 투병 생활 끝에 7일 세상을 떠난 고 임수혁 선수의 발인이 오늘(9일) 오전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습니다.
이 날 발인식에는 롯데 방정태 2군 감독과 염종석 코치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로 발인식장은 더욱 숙연해졌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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