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로 전문가용 실험복을 선물 받은 요 녀석.
그 때부터 플린트는 과학자라는 원대한 꿈을 키웁니다.
하지만 꿈은 그저 꿈으로 남겨둬야 하는 걸까요?
플린트는 끊임없이 발명품을 내 놓지만 다 쓸모없고 하자 있는 것들 뿐.
어른이 되어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흉년이 들고 마을 사람들은 배고픔에 허덕이게 되는데요.
이때, 플린트의 머릿속을 스쳐 가는 기발한 생각!
바로 물을 이용해 음식들을 만들어 내는 겁니다.
하지만 누가 사고뭉치 발명가 아니랄까봐 과도한 전기 사용으로 기계가 하늘로 날아가 버리고 말죠.
플린트를 상심에 빠지는데요.
그런데 이 때 하늘이 심상치 않습니다.
플린트의 입이 딱 벌어진 이유는?
그야말로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지는 햄버거 때문입니다.
이유인 즉슨 하늘로 날아간 기계가 하늘에서 작동한건데요.
이 엄청난 발명에 놀라지 않을 사람 없겠죠?
마을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
눈을 돌리는 곳마다 맛있는 음식들이 차고 넘쳐 흐릅니다.
음식 예보는 이 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 되었고 플린트는 일약 마을의 스타로 떠오릅니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플린트에게 말만 하세요!
마을 아이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내려 주는 이벤트까지 열어주는 플린트!
이 순간이 영원하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기계는 과부하로 고장이 나버리죠.
거대한 음식이 마을을 습격하고 기상 이변까지 일어납니다.
결국 기계의 역습으로 마을은 일대 혼란에 빠지는데요.
플린트는 과연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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