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 장진영 씨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고인의 환한 미소에 팬들은 반가움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그 소식 먼저 준비했습니다. 사진 함께 보시죠.
지난해 9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 장진영 씨의 생전 사진이 남편 김영균 씨의 미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연애시절 여행지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
투병 중이던 지난해 6월 고 장진영 씨의 생일파티 모습.
그리고 그해 7월 미국에서 올린 결혼식 사진들인데요.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있는 고인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여전히 그녀를 잊지 못하는 김영균 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죠.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개인 소장용입니다.
그만큼 고 장진영 씨와 김영균 씨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사진들인데요.
김영균 씨가 이 추억의 사진들을 공개한 이유는 고인이 팬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름다운 배우로 기억되길 바라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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