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일로 예정된 금강산·개성관광 관련 남북 실무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남북은 회담 대표단의 명단을 5일 판문점을 통해 교환했으며, 정부는 북측 대표단이 관광객의 신변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등을 검토해 왔다고 통일부는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8일로 예정된 금강산·개성관광 관련 남북 실무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남북은 회담 대표단의 명단을 5일 판문점을 통해 교환했으며, 정부는 북측 대표단이 관광객의 신변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등을 검토해 왔다고 통일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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