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 특별법 4번째 개정안 공청회가 29일 설문대 여성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청회에서 관광객들에게 부가세를 환급해주는 신설안이 설명됐고, 조세 특례 개정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됐습니다.
영리법인 병원도입에 대해서는 찬반측 주장이 팽팽히 맞섰고, 공공의료 서비스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다른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제주자치도 지원위원회는 29일 공청회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관련 부처와 협의해 제주자치도 4단계 법률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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