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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다보스 '한국의 밤' 건배주는 막걸리

LG전자는 지난해 국내외를 합쳐 55조 5천억 원 매출에 2조 8천8백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한해 전보다 각각 12.5%, 5.2% 늘어난 것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입니다.

코오롱도 광학용 필름과 전자재료, 화학 등 고부가 상품의 매출 확대 덕분에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1% 증가한 2조 2천억 원, 영업이익도 43.7% 증가한 1,799억 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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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스위스 다보스 포럼, '한국의 밤' 행사에 막걸리 제품을 건배주로 제공합니다.

건배주로 나오는 '미몽'은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었으며 특허 기술인 생쌀 발효법으로 제조돼 아미노산 함유량이 많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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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자동차는 미국과 유럽에서 발생한 대량 리콜 사태와 관련해 "한국에 판매된 승용차는 가속 페달의 구조가 완전히 달라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요타는 "결함이 발견된 8개 차종 가운데 한국에서 판매된 캠리와 라브4의 경우 미국과 유럽에서 사용된 것과 다른 부품을 사용했다"면서 한국정부에도 이런 내용을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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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식당 안내서인 자갓이 현대 카드와 제휴해 '자갓 서울 레스토랑'이란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자갓 서울 레스토랑'은 서울 시내 280여개 식당의 음식과 서비스 수준 등을 평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주요 도시의 맛집을 평가해 소개하는 자갓은 세계 미식가들이 가장 신뢰하는 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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