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육비리 신고자에게 최대 1억 원 포상' 추진

최근 교육계 비리가 잇따라 불거지자 서울시 교육청이 비리 신고자에게 최대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고강도 '비리 근절책'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미 실효성을 평가받은 비리근절책을 훨씬 강화하거나 새로운 방안을 도입하는 등 크게 두 방향에서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교원들의 반발로 철회했던 '비리 신고포상금제'를 실시하고 포상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