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22일 당무위원회를 열어 처리할 예정이던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을 통과시키지 못했습니다.
22일 당무위에서는 이번 지방선거부터 실시할 예정인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놓고 2시간 넘게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이에따라 추 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은 상정조차 되지 못해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따라 다음 주 당무위원회를 다시 열어 추 위원장 징계안 등을 상정해 논의하고 징계 수위를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이 22일 당무위원회를 열어 처리할 예정이던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을 통과시키지 못했습니다.
22일 당무위에서는 이번 지방선거부터 실시할 예정인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놓고 2시간 넘게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이에따라 추 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은 상정조차 되지 못해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따라 다음 주 당무위원회를 다시 열어 추 위원장 징계안 등을 상정해 논의하고 징계 수위를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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