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들이 여객기를 탈 때 좌석을 한 개 더 구입하거나 돈을 더 내게하는 항공사가 늘고있어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에어프랑스와 KLM이 오는 4월 부터 '비만 할증료'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개의 좌석에 앉지 못할 정도로 살이 찐 승객은 의무적으로 옆좌석을 추가로 구입해야 합니다.
두번째 좌석은 정상가격의 75% 수준에 판매됩니다.
하지만 한 좌석에 앉지 못할 정도로 뚱뚱한 것이 어느 정도인지 뚜렷한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승객과의 마찰도 예상됩니다.
유나이티드항공 등 많은 미국 항공사들은 이미 비만 탑승객에게 의무적으로 두개 좌석을 구입하도록한 운항규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