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처음이자 올해 마지막 부분 일식이 어제(15일) 오후 전국에서 관측됐습니다.
부분일식은 오후 4시 40분쯤부터 시작됐습니다.
해질 녘에 일어나 태양 고도가 낮았는데도 일몰직전 태양의 70% 정도를 가려 장관이었습니다.
일식은 지구와 달,태양이 일직선으로 놓이면서 달이 해를 가리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부분 일식은 오는 2012년 5월 21일에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새해들어 처음이자 올해 마지막 부분 일식이 어제(15일) 오후 전국에서 관측됐습니다.
부분일식은 오후 4시 40분쯤부터 시작됐습니다.
해질 녘에 일어나 태양 고도가 낮았는데도 일몰직전 태양의 70% 정도를 가려 장관이었습니다.
일식은 지구와 달,태양이 일직선으로 놓이면서 달이 해를 가리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부분 일식은 오는 2012년 5월 21일에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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