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지검 특수부는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의 최측근인 이시가와 민주당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오자와 간사장의 비서출신인 이시가와 의원은 오자와씨의 정치자금 관리단체가 지난 2004년 구입한 4억엔 규모의 토지구입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도쿄지검 특수부가 오자와 간사장의 개인 사무실 등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벌인데 이어 최측근 의원까지 체포함에 따라 오자와에 대한 강제 수사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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