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희망근로 사업에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희망근로 참여자를 접수한 지 이틀 만인 14일까지 전국에서 10만 7천여 명이 신청해 예정 인원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난해 희망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사업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각 지자체는 오는 22일까지 희망근로 신청을 받은 뒤에 심사를 통해 참여자를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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