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이 새해 들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일제히 내리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13일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최고 연 0.3% 포인트 내려 다음주부터 CD금리 연동형 주택담보대출을 신규 또는 연장할 경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인하 후에 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4.64%에서 최고 연 5.94%가 될 전망입니다.
신한은행도 13일부터 가산금리를 0.2%포인트 인하해 적용하고 있고, 하나은행도 다음주부터 금리를 0.2% 포인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은행권, 새해 들어 주택대출금리 '일제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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