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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삼성전자, 에어컨 '하우젠 제로' 발표

SK그룹은 500억 원을 들여 조성한 장례문화센터 '세종시 은하수공원'의 개관식을 갖고 세종시에 무상 기부했습니다. 

충남 연기군 남면에 문을 연 이 장례문화센터는 1998년 타계한 최종현 SK그룹 전 회장의 유지에 따라 조성된 것입니다. 

이 센터는 화장로 10기를 갖춘 화장장, 2만1천442기를 수용할 수 있는 납골 봉안당, 장례식장 10개, 홍보관 등을 갖춘 국내 최고의 화장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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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에어컨 신제품 '하우젠 제로'를 발표했습니다.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모델로 기용한 '하우젠 제로'는 냉방 기능과 더불어 공기 청정 기능을 강화해 에어컨을 사계절 가전으로 개념을 바꾼 것이 특징이라고 삼성전자는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말까지 할인과 사은품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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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 에너지절약 추진단'을 발족해 에너지 사용량을 10% 이상 줄이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가 목표로 세운 10% 절감량은 인천광역시 가정과 상업용의  하루 에너지 소비량과 맞먹는 양입니다. 

이를 위해 우편집중국간 직 발송을 확대하고 난방온도 1도 낮추기, 전등 끄기 등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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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보온도시락이나 보온병 등 도시락 관련 용품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옥션에선 새해들어 보온도시락 판매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5%나 증가했고 디앤샵에서도 도시락 관련 제품과 즉석식품의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자 밖에서 밥을 사먹지 않고 사무실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유통업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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