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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 잘생긴 외모…예능계에 부는 꽃미남 열풍

'패밀리가 떴다' 시즌 2의 새로운 멤버로 윤상현 씨가 합류할 예정인데요.

이처럼 요즘 예능계에는 잘생긴 꽃미남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과연 또 누가 있을지 화면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먼저 '패밀리가 떴다'의 박해진 씨!

박해진 씨는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했는데요.

큰 키에, 잘생긴 외모로 미모의 여성 게스트와 러브 라인을 만드는 등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음은 '일요일 일요일밤에'에 출연하고 있는 정용화 씨입니다.

잘생긴 외모와 부드러운 성격 때문에 예능인들 사이에서는 질투의 대상이 됐지만, 여성 시청자들을 잡는 일등 공신이죠?

'남자의 자격'에서는 이정진 씨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이처럼 예능계에 꽃미남 배우 열풍이 부는 이유가 뭘까요?

예능 프로그램이 집단 MC체제로 변화하면서 웃기는 캐릭터 외에도 신선한 캐릭터가 필요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들은 멋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예상치 못한 엉뚱한 개그로 웃음을 선사하는데요.

앞으로는 어떤 꽃미남 배우가 예능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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