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이스라엘 무인폭격기 조종실 공개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을 폭격할 때 가장 많이 썼던 무기가 원격조종 폭격기인데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는 끔찍하기만 한 이 무기조종실의 일부가 외신에 공개됐습니다. 

폭격기 한 대가 이스라엘의 한 공군비행장 활주로를 이륙합니다.

이 폭격기는 공군기지내의 상황실에서  원격 조종되는 무인 폭격기입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정해진 목표에 폭탄을 떨어뜨리고 유유히 돌아오는 폭격기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입니다.

1년 전 3주 만에 팔레스타인인 1천 4백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자지구 전쟁 때도 이 무인 폭격기는 이스라엘 군의 핵심전력이었습니다.

이 조종실의 일부가 최근 AP통신에 공개됐는데 팔레스타인 측과 인권단체들은 폭격기 사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