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운찬 국무총리는 19일 청주를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차라리 수도를 다 옮기면 옮겼지 행정부의 일부를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단 하나의 행정기관도 세종시로 이전할 뜻이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세종시 민관합동위 소속 민간위원 7명은 베를린과 본으로 양분된 독일의 행정기관 분할사례를 직접 파악하기 위해 19일 5박6일 일정으로 독일로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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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국무총리는 19일 청주를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차라리 수도를 다 옮기면 옮겼지 행정부의 일부를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단 하나의 행정기관도 세종시로 이전할 뜻이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세종시 민관합동위 소속 민간위원 7명은 베를린과 본으로 양분된 독일의 행정기관 분할사례를 직접 파악하기 위해 19일 5박6일 일정으로 독일로 출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