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내년도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대치가 충돌로 이어졌습니다. 한나라당의 예결소위 구성 강행 방침에 맞서 민주당이 회의장을 점거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2. 경주 관광버스 추락사고 사망자가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사고 운전기사는 관광버스 운전을 할 수 없는 무자격자로 밝혀졌습니다.
3. 내일(18일)은 추위가 절정에 이르러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초쯤 풀리겠습니다.
4.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행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경찰은 방송인 K 씨와 제작진들을 불러 폭력배 개입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5. 내후년부터 초·중·고교생들이 배우는 학기당 과목수가 단계적으로 줄어듭니다. 또 음악 미술 등은 한 학기나 학년에 몰아서 배울 수 있게 됩니다.
6. 시판중인 원통형 전기난로 대부분이 불량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화재와 화상 뿐아니라 감전 위험이 있는 제품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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