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의 연내 폐지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여야 의원들의 반대로 민간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연내 폐지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처음 상정된 이후 4월과 6월, 9월, 12월 국회까지 다섯 번이나 국회 통과를 시도했지만, 여야 의원들의 소극적인 태도와 집값 상승에 대한 우려로 논의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