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맥주 속 특정성분 '전립선암' 예방 효과 SBS 뉴스 Seoul 작성 2009.12.11 11: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맥주에 들어있는 특정 성분이 전립선암을 예방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암 연구센터는 맥주를 만드는 원료에 들어있는 잔토휴몰이라는 성분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분은 각종 과일이나 채소 등에 들어있는데 우리 몸에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성분입니다. 연구팀은 이 성분이 전립선비대와 암을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의 과다분비를 막아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교사 사진 22만 장 털어 딥페이크…19개 학교 '발칵' "사람 떨어졌다" 숨진 남성…동생 시신에 '타살' 흔적 "경찰입니다" 삼단봉에 너클 끼고 우르르…알고보니 "어차피 죽을 거라면 누구라도"…결국 사형 집행 차선 넘어 '곡예 운전'…시내버스 기사의 기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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