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대형마트 업계에 따르면 현재 감귤, 사과, 바나나, 파인애플 값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0~30% 정도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태풍 같은 자연재해가 없어 국산 과일이 풍작을 이룬데다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수입 과일값도 떨어진 것이 가격 안정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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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인도네시아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합니다.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MOA를 체결하고 자바섬 북서안에 연산 6백만 톤 규모의 일관제철소를 합작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제철소 건설을 통해 연간 3천만 톤 이상 철강제품을 수입하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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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그룹은 연말 이웃돕기성금 100억 원과 13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선 현대기아차그룹 부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그룹 임직원 명의로 이웃사랑 성금 10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17개 그룹사의 경영진과 임직원은 복지시설 자원봉사와 함께 김장, 연탄, 난방유, 온열매트 등 겨울나기에 필요한 용품들을 저소득층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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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디자인 코리아 2009'에서 SBS가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엔 19개국 21개 디자인 관련 기관이 선정한 제품과 한국의 우수 디자인 제품 1300여 점이 전시됩니다.
[경제365] 올해 과일 '풍작'…가격 크게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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