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자가 33만 4천명으로 올들어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지급된 실업급여는 2천900여억 원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지난 4월에 비해 29% 줄었고,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도 7만 명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1월에 비해 45% 감소했습니다.
11월 실업급여 지급 33.4만명…올 들어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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