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유행하면서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마스크를 오래 또 자주 쓰는 경우에는 피부 습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 코나 입으로 숨을 쉴 때에는 그 안에는 일정량의 수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마스크를 쓸 경우 이 수분이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볼과 귀 주변에 습진과 발진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렇게 습한 환경은 균을 피부에 더 쉽게 달라붙게 만들어서 심할 경우 접촉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피부염까지 걸릴 수도 있는데요.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를 잠깐씩 벗어서 피부를 건조하게 해주고, 마스크를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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