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바마 대통령의 비포 & 애프터

한국을 방문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대통령이 된 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요.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오바마 대통령의 얼굴을 보면 취임 당시에 비해

눈에 띄게 살이 빠지고 흰 머리도 늘어난 듯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의료보험 개혁등으로 고민이 많아서 살이 쪽 빠진 걸까요?

비교적 마른 체형인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이전까지 키 186cm에 체중은 같은 신장의 미국인 평균보다 4-5kg 적은 80kg 안팎으로 추정돼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세인들은 그보다 훨씬 살이 빠졌을거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취임초 지지율 70%까지 기록하던 인기가 연일 추락하는 것도 원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격무로 인해 날이 갈수록 말라가고, 어느새 머리도 하얗게 세어버린 오바마 대통령, 지난 4일로 당선 1주년을 맞았는데요.

1년동안 얼마나 외모가 변했는지..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