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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폴 모리아 오케스트라 내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을 갖고 있는 '폴 모리아' 오케스트라가 4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2006년 세상을 떠난 '폴 모리아'를 추모하는 공연입니다.

'폴 모리아'의 지난 음악 인생을 관객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폴 모리아 오케스트라'는 70년대 LP음반에서부터 '아리랑'과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연주하는 등 우리나라와도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장자크 주스타프르/지휘자 : 폴 모리아는 곡을 만들 때 한국에 대한 정보를 이미지화해서 한국의 정서를 음악에 담아냈습니다.]

가수 신승훈이 두 번째 미니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에서는 사랑을 다섯가지 테마로 정의해 노래에 담았습니다.

[신승훈/가수 : 대중성이나 흥행성보다는 저 나름의 음악성과 여러분이 못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 나름대로의 실험적으로 만든 그런 미니앨범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신승훈은 다음달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납니다. 

헤비메탈 그룹 '블랙홀'이 20주년 기념 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은 활발하게 사회 참여 활동을 해왔던 블랙홀이 문화연대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주상균/블랙홀 리더 : 아름다운 세상이나 마음을 건드릴 수 있는 것에 대한 그런 잘못을 지적하는 또 고치자고 하는게 앞으로도 저희의 모토가 될 것 같아요.]

노라 존스의 네 번째 음반이 나왔습니다.

이번 음반에서는 재즈 보컬에서 벗어나 기타를 직접 연주하는 등 록 사운드를 추구했습니다. 

너바나의 1992년 영국 '레딩 페스티벌' 공연 실황 음반입니다.

너바나의 전성기 시절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24곡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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