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능 문항과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16일 오전 8시 현재 총 16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493건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이의신청은 언어영역이 57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과학탐구가 37건,수리 14건, 외국어 16건 등입니다.
평가원은 심사를 거쳐 25일 최종 정답을 발표하고, 다음달 9일 수험생들에게 성적표를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수능문제·정답 이의신청 줄어…지난해 1/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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