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유치장에 입감된 피의자들도 의심증세가 잇따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청주 상당 경찰서의 경우 최근 절도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된 24살 김 모 씨 등 2명이 신종플루 의심증세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다른 유치인에 대해서도 발열 검사를 실시하는등 유치인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CJB)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유치장에 입감된 피의자들도 의심증세가 잇따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청주 상당 경찰서의 경우 최근 절도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된 24살 김 모 씨 등 2명이 신종플루 의심증세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다른 유치인에 대해서도 발열 검사를 실시하는등 유치인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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