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2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근처에서 잠실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한 대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0살 조모 씨가 타박상을 입었고, 26살 신모 씨는 얼굴에 열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올림픽대로서 승용차 전복…운전자 등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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