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면 비만 걱정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갤럽은 18세 이상 미국인 28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한주간의 운동량과 비만 그리고 행복지수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비만은 얼마나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일주일에 하루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비만이 될 확률이 35%였으나, 하루나 이틀만 운동해도 비만에 걸릴 확률은 28%로 감소됐습니다.
특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하면 비만 확률이 20%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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