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주민여론조사를 통해 행정구역 자율통합 대상지역 6곳을 선정했습니다.
대상 지역은 청주-청원, 수원-화성-오산, 성남-하남-광주, 안양-군포-의왕, 창원-마산- 진해, 진주-산청 입니다.
이들 지역은 해당 지방의회에서 통합을 의결하면 통합이 이뤄지고 지방의회가 찬성하지 않으면 주민투표를 거쳐 통합 여부가 결정됩니다.
행안부는 다음달 중에 통합 대상지역을 최종 확정하고 관련 법률 개정 작업을 벌일 방침입니다.
통합 자치단체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거쳐 7월에 정식 출범합니다.
[경제안테나] 청주·청원 등 통합대상 6곳 발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