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물가가 넉 달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 물가 총지수가 9월보다 0.8%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총지수가 마이너스를 나타낸 건 지난 6월 이후 처음입니다.
한국은행은 "농림수산식품이 출하량과 어획량 증가로 7% 떨어진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생산자 물가가 넉 달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 물가 총지수가 9월보다 0.8%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총지수가 마이너스를 나타낸 건 지난 6월 이후 처음입니다.
한국은행은 "농림수산식품이 출하량과 어획량 증가로 7% 떨어진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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