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볼리비아에서는 '해골의 날'을 맞아 죽은자들을 기리는 예식이 치러졌습니다.
볼리비아 사람들은 일년에 한번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의 해골을 들고 교회를 찾습니다.
꽃으로 치장한 해골에 소원을 빌고, 죽은 이들의 명복을 기원하는데요.
우리에게는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섬뜩한 광경이지만 볼리비아 사람들에게는 그저 축제의 일부분인 듯 하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지난 8일, 볼리비아에서는 '해골의 날'을 맞아 죽은자들을 기리는 예식이 치러졌습니다.
볼리비아 사람들은 일년에 한번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의 해골을 들고 교회를 찾습니다.
꽃으로 치장한 해골에 소원을 빌고, 죽은 이들의 명복을 기원하는데요.
우리에게는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섬뜩한 광경이지만 볼리비아 사람들에게는 그저 축제의 일부분인 듯 하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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