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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 "올해 플러스 경제성장 가능할 것"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급속한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우리나라가 플러스 경제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윤 장관은 28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4분기 성장률이 전기 대비 0.5% 이상만 되면 연간으로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그러나 고용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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