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패브릭 소재에 등받이 소파 .
등받이를 펼치면 침대로 사용가능해 좁안공간을 활용하기 안성맞춤입니다.
아이보리색 카우치형 소파와 노란 쿠션이 푹신한 베드 소파는 다리를 쭉뻗고 누울수 있어 TV 소파로도 불리는데요.
혼자사는 남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김정아/인테리어 전문가 : 최근 선보이고 있는 싱글 아이템들은 사용하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과 공간을 고려해 아기자기 하면서도 편리하게 만든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공간에서 힘을 발휘하는 꽃무늬 수납함은 안쪽에 책과 물건을 보관하고 폭신폭신한 쿠션이 있는 뚜껑을 덮어 일인용 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안쪽의 받침을 분리하고 뚜껑과 지지대를 접으면 책꽃이에 넣어서 보관이 가능해 좁은공간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 타원형으로 제작된 탁자엔 2개의 수납 공간이 생겨 탁자위에 치워야할 물건들을 아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좌식소파역시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싱글룸을 더욱 품위있게 꾸미고 싶다면 화려한 색상과 패턴이 돋보이는 근사한 일인용의자를 구석공간을 활용해 놓아두면 집안을 화사하게 가꿔주는 포인트 인테리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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