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양대 노총이 복수노조와 전임자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가동해 연대에 박차를 가합니다.
두 노동 총연합 단체에 따르면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과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공동투쟁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양대노총 위원장은 두 노총과 정부, 경총, 대한상의, 노사정위가 참여하는 6자 대표자 회의의 틀과 다음달 7~8일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의 공조 수위, 연말 연대 총파업 방안 등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