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만원권 지폐 170여장 위조·유통시킨 20대 구속

<8뉴스>

경기도 하남 경찰서는 5만 원권 지폐를 대량으로 위조해 일부를 유통시킨 혐의로 2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컬러 복합기를 이용해 5만 원권 지폐 170여 장을 위조한 뒤 소형 오토바이 2대 구입 대금으로 71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만 원권이 발행된 지난 6월 이후 위조지폐의 대량유통이 적발된 것은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