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0시 부터 차량 통행이 시작된 인천 대교에서는 지금까지 별다른 사고나 체증없이 차들이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왕복 6차로에 길이 21.4km의 대교 위를 제속도로 달리고 있지만, 새벽 한때 주탑 주변은 야경을 감상하는 차량으로 소통이 지체되기도 했습니다.
또 차량 통행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부터 인천 대교로 진입하는 요금소에는 차량 600여대가 길게 줄지어 개통을 기다렸습니다.
'인천대교' 오늘 통행시작…체증없이 정상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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