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과 SBS는 16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제4회 방송언어세미나를 열어, 방송에서의 외래어, 외국어 사용 문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노명희 성균관대 교수와 손범규 SBS 아나운서 등이 참석한 16일 세미나 논의 내용을 토대로, 국립국어원은 방송에서의 외래어, 외국어 사용 지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국립국어원-SBS, 제4회 방송언어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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