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오후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모 비서관의 막말 소동과 모 행정관의 출연금 요구 논란 등 청와대 내 기강해이 사태와 관련해서 엄중하게 행정적 징계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근무자는 누구보다 솔선수범해서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야한다"며 "청와대 수석비서관들부터 스스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정수석실은 모 행정관의 출연금 요구 논란과 관련해 자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