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추석이자 개천절인 오늘(3일), 쾌청한 날씨 속에 전국의 공원묘지는 아침부터 성묘객으로 붐볐습니다. 고궁과 놀이공원에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2. 전국의 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귀경차량과 성묘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귀경길 정체는 오늘밤 10시가 넘어야 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청소년축구 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월드컵 16강에 올랐습니다. 오는 6일 새벽에는 파라과이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4.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가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IOC 출범 122년만에 남미대륙에서 열리는 첫번째 올림픽입니다.
5. 정운찬 총리가 용산 참사 현장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사태해결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지 주목됩니다.
6. 최근들어 고학력에 경제적 기반을 갖춘 이들의 이른바 '창업형 귀농'이 늘고 있습니다. 귀농교육 현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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