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말 개관을 앞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전시될 돌고래 2쌍이 다음주 울산에 도착합니다.
울산 남구청은 "일본 와카야마현 다이지 고래박물관에서 기증받고 구입한 돌고래 2쌍이 다음달 8일 새벽 오사카와 인천을 거쳐 고래생태 체험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돌고래가 스트레스에 가장 예민한 포유류인 탓에 이동 시간을 줄이기위해 특별기로 이송하고 육지 이동때에도 진동을 느낄 수 없는 컨테이너로 수송할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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