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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초대 납세자보호관에 여성 변호사 영입

<8뉴스>

납세자의 권익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만들어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에 판사 출신의 여성 변호사인 이지수 씨가 임명됐습니다.

납세자 보호관은 전국 지방청과 세무서의 납세자보호담당관을 통솔하면서 독립적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내국세에 대한 심사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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