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은 신종플루보다 100배 이상 치사율이 높고 사망자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연도별 결핵환자 및 사망자 현황'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신규환자는 13만 9천여명이고 이 가운데 사망자는 1만 3백명이나 됐습니다.
이 같은 사망자수는 연간 7.4% 수준으로 신종플루 치사율이 0.07%인 것과 비교하면 100배 이상으로 치명적인데요.
미국의 20배, 독일의 15배에 해당하는 발병률과 사망률은 미국의 10배에 달하고 있어 무엇보다 철저한 예방과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건강] 결핵, 신종플루보다 치사율 100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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