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왕성한 신체활동을 하면 잠을 푹 자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 연구팀이 7살 아동 591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인데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잠이 드는데 평균 26분이 걸리는 반면 신체활동이 왕성한 아이들의 경우 이보다 짧은 시간에 잠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시간 더 많이 몸을 움직이면 잠이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6분 정도 짧아졌는데요.
또한 연구팀은 왕성한 신체활동은 숙면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과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건강] 아이들의 왕성한 신체활동, 숙면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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